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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천일보www.incheonilbo.com/news/articleView.html
법 바뀌어도 ‘뉴토끼’ 여전
저작권법 개정으로 불법 웹툰 복제 유통 사이트 긴급 차단이 가능해졌지만 '뉴토끼'를 비롯한 각종 불법 복제 사이트는 여전히 접속할 수 있는 상황이다. 최근 검찰에 넘겨진 '마나토끼' 운영자와 '뉴토끼'의 연관성을 시급히 입증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