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소넷
최신 주소 확인 중
인
기타 인천일보https://www.incheonilbo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326392
법 바뀌어도 ‘뉴토끼’ 여전
저작권법 개정으로 불법 웹툰 복제 유통 사이트 긴급 차단이 가능해졌지만 '뉴토끼'를 비롯한 각종 불법 복제 사이트는 여전히 접속할 수 있는 상황이다. 최근 검찰에 넘겨진 '마나토끼' 운영자와 '뉴토끼'의 연관성을 시급히 입증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.

저작권법 개정으로 불법 웹툰 복제 유통 사이트 긴급 차단이 가능해졌지만 '뉴토끼'를 비롯한 각종 불법 복제 사이트는 여전히 접속할 수 있는 상황이다. 최근 검찰에 넘겨진 '마나토끼' 운영자와 '뉴토끼'의 연관성을 시급히 입증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.
출처: 인천일보